현대미포조선이 오늘(1\/7) 미국 크배너 필라
<\/P>델피아 조선소에 2천692만달러의 로열티를 받고
<\/P>오는 2천9년까지 4년동안 12척의 선박을 건조
<\/P>하기 위한 기술을 지원하는 용역계약을 체결
<\/P>했습니다.
<\/P>
<\/P>이는 국내 조선업계가 해외 조선소에 포괄적인 설계와 건조기술을 수출하는 첫 사례로, 세계 조선시장에서 국내 조선업계의 기술력과
<\/P>품질의 우수성이 입증된 것으로 받아 들여지고
<\/P>있습니다.\/\/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