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\/07) 오전 9시 30분쯤 남구 매암동 현대모비스 공장에서 환풍기 설치작업을 하던 하청업체 직원인 40살 신모씨가 10미터 높이 작업장에서 추락해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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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일단 신모씨가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여부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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