극빈층에 해당하는 기초생활 수급자가
<\/P>전국적으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,
<\/P>공장 밀집지역인 울산의 기초생활수급자가
<\/P>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보건복지부에 따르면
<\/P>지난 2천3년 전국의 기초생활수급자는
<\/P>71만 7천861가구,137만 4천405명으로
<\/P>전년의 69만 천18가구,135만 천185명보다
<\/P>2만여명이 늘어나는 등 최근 수년새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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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별로는 경기도가 18만4천205명으로
<\/P>광역시. 도 가운데 가장 많고
<\/P>서울이 16만 6천166명,
<\/P>전남 13만 5천115명순이며,울산의 경우
<\/P>만5천897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적은것으로
<\/P>조사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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