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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초생활수급자 울산이 가장 적어

입력 2005-01-07 00:00:00 조회수 39

극빈층에 해당하는 기초생활 수급자가

 <\/P>전국적으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,

 <\/P>공장 밀집지역인 울산의 기초생활수급자가

 <\/P>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보건복지부에 따르면

 <\/P>지난 2천3년 전국의 기초생활수급자는

 <\/P>71만 7천861가구,137만 4천405명으로

 <\/P>전년의 69만 천18가구,135만 천185명보다

 <\/P>2만여명이 늘어나는 등 최근 수년새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역별로는 경기도가 18만4천205명으로

 <\/P>광역시. 도 가운데 가장 많고

 <\/P>서울이 16만 6천166명,

 <\/P>전남 13만 5천115명순이며,울산의 경우

 <\/P>만5천897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적은것으로

 <\/P>조사됐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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