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무원 파업을 주도한 전공노 울산지역
<\/P>간부 3명에게 징역 1년이 구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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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검 최인상 검사는 오늘(1\/6)
<\/P>울산지방법원에서 열린 전공노 울산지역본부
<\/P>수석부본부장 41살 배모 피고인과 남구지부
<\/P>부지부장 40살 윤모 피고인등 3명에 대한
<\/P>결심 공판에서 각각 징역 1년을
<\/P>구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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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피고인들은 지난달 15일 전공노의
<\/P>파업지침에 따라 중구청과 남구청,동구청
<\/P>조합원들의 파업을 주도한 혐의로
<\/P>구속 기소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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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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