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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내 조선업계는 세계 1위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치열한 수주물량 확보전을 치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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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5대양 6대주를 자기 집 드나들 듯, 세계를 종횡무진 누비는 수출역군들이 있어 부동의 자리가 흔들리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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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영재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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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은 외화 10억불, 우리 돈으로 1조원이 넘는 원유생산설비 수주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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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 윤선균 부장이 이끄는 해외영업팀이 작년 한해 이룬 성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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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외 바이어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
<\/P>프랑스 파리를 찾은 것이 10차례,
<\/P>지구 10바퀴를 돌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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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때문에 낮은 가격으로 덤벼든 경쟁업체의 도전을, 예상을 깨고 뒤엎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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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윤선균 현대중공업 해양선박사업부
<\/P>"바이어를 설득하기 위해 노력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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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는 해저의 가스나 석유를 운반하는
<\/P>파이프라인 설치공사에 도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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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간 매출의 절반을 채울만큼 이 분야가
<\/P>확실한 비전이 있어, 새로운 시장을 뚫기 위해 치열한 수주전에 돌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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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런가하면 이미 공사가 끝난 중국과 인도
<\/P>등지에서는 천3백미터 해저에서 석유를
<\/P>뽑아올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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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윤선균 현대중공업 해양선박사업부
<\/P>"보강 공사를 위해 중국, 인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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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원화 강세 등 절박한 위기감에 처한 조선업계를 불황에서 구하려는 노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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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뉴스 유영잽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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