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올해 울산지역의 기업경기가 매우 어려울 것
<\/P>으로 전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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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수침체가 장기화 되는데다 유가상승과 환율
<\/P>급락 등의 기업경영여건이 올해 더욱 악화될 것이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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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철중기자-
<\/P> ◀VCR▶
<\/P>올해 울산지역 기업경기는 한마디로 "어둡다" 는게 일반적인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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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행 울산본부가 200개 기업을 대상으로
<\/P>조사한 결과,
<\/P>(CG 1) 올해경기가 지난해보다 좋아질 것이라는 응답은 10.3%에 불과하고, 나빠지겠다가 37.9%,그리고 지난해와 비슷하겠다가 51.7%나
<\/P>됐습니다.(CG 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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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G 2)지난해 비교적 호황세를 보였던 대기업도 올해 성장세가 둔화되고,수출기업 역시 올해
<\/P>경기지수가 63으로 내수기업 82보다 더 떨어져 수출증가세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.(CG 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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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비제조업 가운데 도.소매업의 경기지수는
<\/P>27, 부동산업 40으로,최악의 경기부진 탈출이
<\/P>쉽지 않을것으로 예상됩니다.
<\/P>
<\/P>울산상공회의소가 150개 주요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도 올 1분기 경기전망
<\/P>지수는 73.1로, 지난 2천2년 4분기 101.1을
<\/P>기록한 이후 10분기 연속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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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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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losing)
<\/P>울산지역 기업들의 이같은 경기부진은 최소한
<\/P>올 한해를 지나 내년부터나 해소될 것이라는
<\/P>전망이 우세합니다.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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