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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컨트리 클럽이 클럽 운영 주도권을 두고
<\/P>마찰을 빚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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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새로 취임한 이사장이 전임 이사장이 영입한
<\/P>전무를 해고하자 해당 전무가 법적 대응을
<\/P>추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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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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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울산컨트리 클럽이 양희열 이사장 취임 이후
<\/P>인사 문제로 시끄럽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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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양 이사장은 지난달 16일 인사위원회를 열어
<\/P>전문 경영인인 박종근 전무에게 퇴직명령을
<\/P>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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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박 전무측은 지난해 이사장 선거에서
<\/P>양 이사장과 맞붙었던 고원준 전 이사장이
<\/P>선임한 자신을 별다른 이유 없이 이같이 조치한
<\/P>것은 정적 제거 의도가 아니냐는 입장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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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종근 전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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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)이에대해 양 이사장은 고 전이사장의
<\/P>공금유용 20억원에 대한 책임 등을 물어 정당한 절차를 밟았다고 밝힌 것 뿐이라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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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 전무측은 김모 팀장을 면직시킬 때도
<\/P>인사위원회 위원장은 전무라는 규정에도
<\/P>불구하고 자신을 배제시켰다며 이사장이 전횡을
<\/P>부리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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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당사자들은 모두 법적으로 풀 수 밖에 없지
<\/P>않겠는냐는 입장이어서 법정공방으로 이어질
<\/P>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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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최초의 골프장이 인사 문제를 두고
<\/P>내홍에 휩싸이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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