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시 모집에서 미달 사태를 빚은 울산지역
<\/P>5개 실업계 고등학교가 추가 모집에서도
<\/P>정원을 채우지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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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상고와 울산경영정보고 등 울산지역 5개
<\/P>실업계 고등학교에 따르면 오늘(1\/6) 오후 5시 추가 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5개 학교 모두 또 다시 미달 사태를 빚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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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학교별 미달 인원을 보면 울산미래정보고가
<\/P>69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울산경영정보고 18명, 울산정보산업고 6명, 울산자연과학고
<\/P>5명,울산상고 2명 등으로 전체 미달 인원은
<\/P>100명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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