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화재발생건수와 재산피해가
<\/P>전년도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
<\/P>시민들의 각별한 안전의식이 요구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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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소방본부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
<\/P>지난해 화재발생건수는 천97건으로 전년도에
<\/P>비해 18.5% 증가했으며 재산피해도 30억원으로
<\/P>역시 3.8% 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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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원인별로는 전기로 인한 화재가 27.8%,
<\/P>담뱃불이 15.2%로 나타났으며
<\/P>주택과 아파트 화재가 30.4%,차량화재가
<\/P>12.1% 순으로 집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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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밖에 요일별로는 금요일과 토요일에
<\/P>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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