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울산C.C, 새이사장 취임 후 시끌

입력 2005-01-06 00:00:00 조회수 4

울산컨트리클럽이 지난해 새 이사장 취임 후 인사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CC에 따르면 지난해 5월30일 회원 직선으로 당선돼 취임한 양희열 이사장은 고원준 전 이사장의 클럽공금 20억원 유용에 대한 책임 등을 물어 박종근 전무에게 퇴직을 권고하다 물러나지 않자 징계위원회를 거쳐 12월 16일 퇴직을 명령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 대해 박 전무는 "공금유용은 고 전이사장과 경리담당자 사이에서만 이루어진 일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하는데 반해 양이사장은 유용액 가운데 10억원은 선거출마를위해 사용한 것으로 드러나 전무개입이 분명하다고 주장하고 있는 등 이견대립으로 내분이 심화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