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해맞이 지역작가 초대전 ‘대왕암에서 간절곶까지‘ 가 현대예술관 갤러리에서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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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23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는 서양화가 최희 박흥대 이달우씨, 서예가 김경욱 이영상씨, 사진작가 서진길씨 등 지역 미술계 원로 와 중견 작가 6명의 작품 27점이 선보입니다.
<\/P>지역 작가 초대전 ‘대왕암에서 간절곶까지‘는 99년부터 해마다 개최돼 울산 미술의 발전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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