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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우버스 울산 이전을 돕기 위한 울산시의
<\/P>움직임이 분주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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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전 예전지 인근을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
<\/P>묶은데 이어 16만평을 지방산업단지로 조성해
<\/P>협력업체들의 이전을 돕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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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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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우버스가 들어서는 상북면 길천리 일대
<\/P>16만평에 길천 지방산업단지가 조성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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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내년말까지 이전하는 대우버스 외에
<\/P>협력업체들의 이전을 돕기 위해 이 일대를
<\/P>지방산업단지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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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체계적인 기반을 조성해 230여개에 이르는
<\/P>대우버스의 협력업체들까지 모두 울산으로
<\/P>이전시키겠다는 의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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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다음달중으로
<\/P>기본계획과 사전환경성 검토 용역을 발주하기로 하고 의회에 협조를 요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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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안의 시급성 때문인지 이례적으로 회기중이
<\/P>아닌데도 의원들에게 사정을 설명하는 자리를
<\/P>마련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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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노진달 산업건설위원장\/울산시의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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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내년말 토지보상에 이어 공사에
<\/P>들어간다면 오는 2천8년 10월부터 협력업체들의
<\/P>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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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부산지역에서 대우버스 공장만 울산으로
<\/P>이전한다는 말이 흘러나오고 있지만 이미
<\/P>본사까지 이전한다는 협의를 마친 만큼
<\/P>하루라도 빨리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것이
<\/P>시급하다고 울산시는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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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조기수 경제통상국장\/울산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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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대우버스 울산 이전을 돕기 위한
<\/P>울산시의 발걸음이 새해 벽두 부터 바빠지기
<\/P>시작했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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