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(1\/6)
<\/P>미성년자인 것처럼 속여 성 구매자들에게
<\/P>돈을 갈취한 22살 한모씨 등 20대 7명에 대해
<\/P>공갈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\/P>
<\/P>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사전에 모의하고,
<\/P>여자 2명은 성구매자를 모텔로 유인한 다음
<\/P>미성년자라고 밝히고 남자 5명은 경찰인 것처럼 모텔 단속을 벌여 피해자들로부터 이를
<\/P>무마하는 댓가로 100만원을 갈취하고
<\/P>900만원은 나중에 주겠다는 각서를
<\/P>받은 혐의입니다.
<\/P>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