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 선주와 선급 등
<\/P>외국인 감독관과 가족들은 오늘(1\/5)
<\/P>동구 서부동 현대외국인 사택에서
<\/P>지진과 해일로 큰 피해를 입은
<\/P>아시아 남부지역에 온정을 전하기 위해
<\/P>대한적십자사에 성금 150만원과
<\/P>각종 물품을 기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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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미국과 영국, 독일, 인도 등
<\/P>20여개국 출신인 이들은
<\/P>최근 불우이웃돕기를 위해
<\/P>외국인 전용바에 설치한 모금함에
<\/P>자신들이 직접낸 성금, 옷, 침구류 등을
<\/P>더해 오늘 전달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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