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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중 외국인감독관 지진해일 성금

유영재 기자 입력 2005-01-05 00:00:00 조회수 104

현대중공업 선주와 선급 등

 <\/P>외국인 감독관과 가족들은 오늘(1\/5)

 <\/P>동구 서부동 현대외국인 사택에서

 <\/P>지진과 해일로 큰 피해를 입은

 <\/P>아시아 남부지역에 온정을 전하기 위해

 <\/P>대한적십자사에 성금 150만원과

 <\/P>각종 물품을 기증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미국과 영국, 독일, 인도 등

 <\/P>20여개국 출신인 이들은

 <\/P>최근 불우이웃돕기를 위해

 <\/P>외국인 전용바에 설치한 모금함에

 <\/P>자신들이 직접낸 성금, 옷, 침구류 등을

 <\/P>더해 오늘 전달했습니다. \/\/\/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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