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세무서가 국세청 산하 99개 세무서
<\/P>가운데,지난 2천 3년 세금을 가장 많이
<\/P>거둬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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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세청이 발간한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
<\/P>지난 2천 3년 울산세무서는 6조 8천 39억원의
<\/P>세금을 징수해, 6조 6천억원을 징수한
<\/P>영등포 세무서를 제치고 전국 1위를
<\/P>차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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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세무서는 정유공장의 휘발유 관련제품
<\/P>출고와 관련한 교통세가 전체 세수의 50%를 넘어,세수 1위를 차지했다고 분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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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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