종업원으로 일하면서 가게 금품을 훔쳐 경찰에 검거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종업원 채용에 주의가 요구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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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 영도구 19살 문모군등 2명은 지난해 11월 초순쯤 동구 화정동 자신들의 일하는 생활용품 판매점에서 주인 39살 문모씨가 자리를 비운 사이 에어콘 등 집기류 40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났다 어제(1\/4)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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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지난달 23일에는 수금한 돈을
<\/P>수십차례 가로챈 종업원이 검거되고
<\/P>이에 앞서 주유 대금을 가로챈 관리소장이
<\/P>붙잡히는 등 종업원의 금품 절도 사례가
<\/P>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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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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