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2신고 중 차량 고장이나 전화번호 문의 등
<\/P>생활성 민원을 해결해 달라는 신고가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돼 경찰력이 낭비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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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112로 걸려온 통화건수는 29만여건이며 이 가운데
<\/P>차량 고장이나 전화 번호 문의 등의
<\/P>생활성 민원신고가 62.0%로 가장 많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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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어 교통사고 신고가 15.1%, 경범죄 15.1%,
<\/P>강도.절도.폭력 등 5대 범죄 4.7%,
<\/P>허위.오인신고 2.5%의 순으로 집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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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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