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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도로에 교통 안전시설물이 늘어나는 만큼
<\/P>교통사고가 점차 줄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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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노년층의 사망사고는 줄지 않고 있어
<\/P>예방 대책 수립이 시급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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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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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통사고 사망자가 크게 줄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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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재작년 119명에서, 작년에는 93명으로 22% 낮아졌습니다. <\/P> <\/P>운전자의 의식이 성숙돼 중대사고가 줄고 <\/P>음주운전 사고도 감소한 덕분입니다. <\/P> <\/P>◀INT▶조동현 부대장\/울산중부소방서 구조대 <\/P>“출동해 보면 벌써 처리끝날 경우 많다” <\/P> <\/P>국도와 대로에 중앙분리대 설치가 늘어 <\/P>정면 충돌 가능성이 크게 낮아졌습니다. <\/P> <\/P>무인 단속 카메라도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. <\/P> <\/P>지난 2월 북구 농소동 한 주유소 앞에 <\/P>무인 단속 카메라를 설치한 후 <\/P>교통사고가 1\/4로 줄었고 사망자도 없었습니다. <\/P> <\/P>◀INT▶김인철 순경\/울산중부경찰서 농소지구대 <\/P>“과속 줄어 교통사고도 줄었다” <\/P> <\/P>교통사고 위험지역에 대한 안전시설물 보강과 <\/P>도로 구조 개선 사업이 지속된 결괍니다. <\/P> <\/P> <\/P>그러나 교통사고 사망자 가운데 60살 이상 노인층이 차지하는 비율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. <\/P> <\/P> <\/P>지난 2002년 24.6%에서, 재작년에는 31.9%, <\/P>작년에는 33.3%로 집계됐습니다. <\/P> <\/P>지난해 연초 3명의 노인들이 무단횡단하다 <\/P>과속차량에 치어 숨지는 등 노인층은 주로 도로를 무단횡단하다 변을 당하고 있습니다. <\/P> <\/P>무단횡단 방지시설과 표지병, 차선 규제봉 등 <\/P>안전시설물 보강과 함께 노인들을 상대로 한 <\/P>지속적인 교육과 단속이 필요한 실정입니다. 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 <\/P>@@@@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 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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