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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남아시아 지진해일 피해에 대한
<\/P>관심이 크게 높아지면서 부산에서도 해안가에 CCTV 설치등의 대비책이 논의되고 있지만
<\/P>실효성이 없어 예산낭비라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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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다 실질적이고 종합적인 대책이
<\/P>요구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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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두원 기자가 보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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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양도시 부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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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본과도 가까워 상대적으로 지진해일의
<\/P>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높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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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아사아 지진해일 피해를 계기로
<\/P>해운대구는 조기경보체제를 마련하기 위해
<\/P>해운대와 송정해수욕장 등지에 CCTV를
<\/P>설치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3천4백만원의 예산이 투입돼
<\/P>CCTV 6대가 설치될 예정이지만 실효성이 없어
<\/P>예산낭비라는 지적입니다.
<\/P>
<\/P> ◀INT▶ 서규우 교수
<\/P> "실효성 없다..."
<\/P>
<\/P>지진해일의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
<\/P>호안시설의 확보와 방파제 설치 등 보다
<\/P>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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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 류청로 교수
<\/P>"방파제 등이 더 실효있어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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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한 지진예측에서 재난대피, 구조까지
<\/P>재난시스템의 일원화 대책마련도 시급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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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 김헌우 구조주임
<\/P> "아직 부산은 이원화되어 있어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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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최근 지진 해일에 대한 관심이
<\/P>높아지면서 여러가지 대비책들이 논의되고
<\/P>있지만 국민들의 혈세는 더 실효성있고
<\/P>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는데 쓰여져야
<\/P>할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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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이두원입니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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