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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양수산부가
<\/P>현재 3등급 수준인 마산만의 수질을
<\/P>5년후에 2등급으로 끌어올리기 위한
<\/P>대규모 계획을 내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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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국에서 처음으로 시행하는 해양분야
<\/P>오염총량관리제도 포함돼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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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태석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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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양수산부가 환경부, 건설교통부, 경상남도, 마산.창원.진해시와 협의를 거쳐, ‘마산만 특별관리해역 관리기본계획‘을 확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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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핵심내용은 오염물질의 배출을 농도가 아닌
<\/P>총량 기준으로 규제하는 ‘오염총량관리제‘로,
<\/P>대기나 하천이 아닌 해양분야에 도입되는 것은 전국에서 처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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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염총량관리제가 시행되면,
<\/P>산업폐수 배출허용기준이나 생활하수 방류수
<\/P>수질기준이 크게 강화돼, 각 지자체는 오염물질 배출량 삭감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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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함께 폐수종말처리장 같은 환경기초시설을 늘리고 하수관거를 정비해야 하는데,
<\/P>여기에는 국고가 대폭 지원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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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정도현 사무관 \/해양수산부
<\/P>"6월까지 관련 제도개선이 추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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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중폐기물 수거와 해양환경통합모니터링,
<\/P>GIS 즉 지리정보시스템 구축을 포함해
<\/P>이번 계획 시행을 위해 수백억원의 예산을
<\/P>투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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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이인식 의장 \/ 마창환경련
<\/P>"중금속 오염, 종말처리장 방수구 이동 같은 내용이 빠져 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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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해양수산부는 차관을 위원장으로 하는
<\/P>‘관리위원회‘를 설치해 중요의사를 결정하고
<\/P>기관별 사업을 통합 조정할 계획입니다.
<\/P>MBC뉴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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