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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자유무역지역 지정 추진에
<\/P>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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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외국인 투자 유치는 물론 굴뚝 위주의
<\/P>지역 산업 구조를 바꿔 놓을 수도 있어
<\/P>그 결과가 주목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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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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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울산시가 자유무역지역 지정을 위한 본격적인
<\/P>움직임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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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기도와 제주,강원도,포항,전남 등 5개지역과
<\/P>경합을 벌여야 하지만 바다를 낀 울산의
<\/P>입지와 공업단지를 십분 활용한다면 가장
<\/P>유리한 고지에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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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울주군 청량면 일대 76만평에
<\/P>올해부터 건설에 들어갈 신산업단지 가운데
<\/P>40만평을 자유무역지역으로 추진한다는
<\/P>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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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항과 항만이 가까이 있어 화물의 국외 반출과
<\/P>반입이 쉽다는 점과 도로 등 사회간접자본이
<\/P>충분히 확보돼 있다는 점이 유리한 점으로
<\/P>분석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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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될 경우
<\/P>세제감면을 통한 외국인투자기업 유치가
<\/P>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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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에 지역의 산업 구조가 대기업 위주의
<\/P>굴뚝 산업에서 21세기형 첨단 지식 산업으로
<\/P>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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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허만영 경제정책과장\/울산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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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울산시는 올해초 기본계획을
<\/P>수립해 산자부에 제출하는 등 자유무역지역
<\/P>지정을 위한 총력전에 나설 방침입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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