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부터 음식물 쓰레기 직매립이 금지된
<\/P>가운데 전국 곳곳에서 반입금지 조치가
<\/P>잇따르고 있지만 울산지역에서는 비교적
<\/P>순조롭게 분리배출이 이뤄지고 있는
<\/P>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에 따르면 성암쓰레기 매립장에서
<\/P>종량제 봉투에 담긴 음식물 쓰레기를
<\/P>반입 금지한 사례는 아직까지 발생하지
<\/P>않고 있으며 주택가에서도 혼합배출해
<\/P>과태료 처분을 한 사례는 발생하지 않고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지난 2천3년부터 울산지역은
<\/P>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을 시행하고 있어
<\/P>정착단계에 이른 것으로 평가하고 있으며
<\/P>하루 발생량 270톤 가운데 44톤이
<\/P>재활용 처리용량을 초과하고 있으나 중구와
<\/P>남구 시설을 24시간 연장 가동해 문제는
<\/P>없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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