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이 동계 전지훈련지로서의 위상강화가
<\/P>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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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이달 한달간 전국의
<\/P>초중고 축구 35개팀이 울산을 찾아
<\/P>문수보조구장과 서부구장,농소운동장,
<\/P>문수양궁장 등에서 동계훈련을 겸한
<\/P>친선 축구경기를 진행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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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에는 24곳의 잔디구장에 30개 면의
<\/P>운동장이 있으나 최근 동계훈련팀들이
<\/P>점점 줄어들고 있으며 국가대표팀의 경우
<\/P>경기도 파주나 경남 남해 스포츠파크를
<\/P>이용하는 등 지난 2천1년이후 방문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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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최근 경남 창원이 영남권 축구센터로
<\/P>지정되면서 축구도시로 위상높았던 울산이
<\/P>위축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가
<\/P>높아지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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