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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계훈련지 위상제고 시급

입력 2005-01-04 00:00:00 조회수 35

울산이 동계 전지훈련지로서의 위상강화가

 <\/P>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에 따르면 이달 한달간 전국의

 <\/P>초중고 축구 35개팀이 울산을 찾아

 <\/P>문수보조구장과 서부구장,농소운동장,

 <\/P>문수양궁장 등에서 동계훈련을 겸한

 <\/P>친선 축구경기를 진행합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역에는 24곳의 잔디구장에 30개 면의

 <\/P>운동장이 있으나 최근 동계훈련팀들이

 <\/P>점점 줄어들고 있으며 국가대표팀의 경우

 <\/P>경기도 파주나 경남 남해 스포츠파크를

 <\/P>이용하는 등 지난 2천1년이후 방문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 최근 경남 창원이 영남권 축구센터로

 <\/P>지정되면서 축구도시로 위상높았던 울산이

 <\/P>위축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가

 <\/P>높아지고 있습니다.\/\/\/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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