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울산지역 200개 기업을
<\/P>대상으로 조사한 결과, 이달의 경기전망지수가
<\/P>기준치에 훨씬 밑도는 75로 지난해 4분기 78
<\/P>보다 더 떨어지는 부진세를 면치 못할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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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기업의 올해 전체 경기전망도 좋아질
<\/P>것이라는 응답은 10.3%에 불과하고,지난해 보다
<\/P>나빠지겠다가 37.9%,그리고 지난해와 비슷할
<\/P>것이라는 응답이 51.7%나 되는 것으로 조사
<\/P>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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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지난해 경기지수 114 의 비교적 호황세를
<\/P>보였던 대기업도 올해는 70으로 크게 둔화되고,
<\/P>환율하락등의 영향을 많이 받는 수출기업과
<\/P>비제조업 가운데 도소매업과 부동산업의 올해 경기가 매우 좋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. 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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