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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별교부세 중단, 지자체 고심

유영재 기자 입력 2005-01-04 00:00:00 조회수 133

전공노 사태와 관련해 행자부가

 <\/P>울산 동구청과 북구청에

 <\/P>특별교부세 지원 중단 등의 방침을

 <\/P>밝힌 가운데 해당 지자체에서는

 <\/P>예산확보에 고심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동구청은 동구 남목동에 들어설

 <\/P>초,중,고교 일대에 진입도로를 만들기 위해

 <\/P>특별교부세 15억원을 신청한 상태지만,

 <\/P>행자부로부터 아무런 언급이 없는 상태라고

 <\/P>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때문에 교부세가 지원되지 않을 경우

 <\/P>구비를 끌어써야 할 형편이여서,

 <\/P>앞으로 구청의 현안사업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북구청도 올해 사업추진에 따라

 <\/P>교부세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여서

 <\/P>예산운영에 부담을 느끼고 있습니다. \/\/\/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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