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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005학년도 인문계 고등학교 신입생 추첨
<\/P>배정에서 원거리 배정 학생을 줄이기 위해
<\/P>시내에 위치한 고등학교의 정원이 대폭 늘어
<\/P>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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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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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마다 인문계 고등학교 추첨 배정에서 가장
<\/P>큰 민원이 되고 있는 것은 자기 집에서 멀리
<\/P>떨어진 고등학교에 배정되는 이른바 원거리
<\/P>배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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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 대상 학교는 울주군에 위치한 3개 학교로
<\/P>인근지역 학생들로 채우지 못한 정원을 메우기 위해 시내에 사는 학생들을 강제 배정하면서
<\/P>빚어지는 현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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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학급당 36명인 정원이 울주군 지역 고등학교는 35명으로 감축되는 대신 시내에 위치한 학교는 <\/P>39명으로 늘어납니다. <\/P> <\/P> <\/P>증설돼 시내 거주 학생들의 울주군 지역 학교 배정 비율이 대폭 낮아지게 됩니다. <\/P> <\/P> ◀INT▶허남술 장학사 <\/P> <원거리 배정 최대한 줄이...> <\/P> <\/P>이에 따라 원거리 배정 민원은 대폭 줄어들게 됐지만 시내지역 학교는 학급당 학생수 증가로 교육 환경이 나빠지게 되는 문제점을 안게 <\/P>됐습니다. <\/P> <\/P>1.2.3지망을 통해 정원의 40%를 추첨으로 뽑고 나머지 60%는 지리정보 시스템을 이용해 학교를 <\/P>배정하는 2005학년도 고교 신입생 평준화 <\/P>배정 결과는 오는 27일 발표 됩니다.\/\/\/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