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아시아 해일 참사로 이달말로 예정됐던
<\/P>울산지역 중등교사들의 동남아 해외 연수가
<\/P>다음달 말로 연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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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4박
<\/P>5일동안 인도네시아와 싱가폴, 말레이시아 등이
<\/P>포함된 중등교사 65명의 해외 연수를 다음달 말
<\/P>춘계 방학기간으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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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은 지진 피해 지역에 대한 해외
<\/P>여행을 자제하라는 외교통상부의 요청에 따라
<\/P>연수 국가 변경을 검토했지만 이미 여행사와
<\/P>계약이 완료돼 연수 시기만 연기하게 됐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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