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1\/3) 오전 9시20분쯤 남구 야음동에서
<\/P>7개월된 여자아이가 침대에 엎드린 채
<\/P>파랗게 질려 있는 것을 아이를 돌보던 보모가
<\/P>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3시간뒤쯤
<\/P>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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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숨진 아이는 구토증세를 보였을 뿐
<\/P>별다른 외상이 없었다는 병원과 보모의
<\/P>말에따라 경찰은 부검을 통해
<\/P>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히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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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어제 낮 12시30분쯤 중구 반구동 70살
<\/P>구모씨가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약을 먹고
<\/P>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을 딸이 발견해
<\/P>경찰에 신고했습니다. 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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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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