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출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백화점들이 올해는 세일보다 특정 고객을 겨냥한 마케팅에 주력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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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백화점과 롯데백화점 등은 올해 일반 고객보다는 구매력이 높은 일부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타겟마케팅 체제로 전환해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차별화 된 이미지 구축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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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백화점 관계자들은 세일 때마다 수 십억원의 판촉비용을 들여 사은행사를 실시했지만 불황 탓에 매출 증대에는 효과가 없었던 만큼 올해는 사은행사 대신 구매력이 높은 일부 소비자 대상의 마케팅에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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