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헌혈 부족으로 병원마다 응급환자를 위한 혈액이 바닥 났습니다.
<\/P>
<\/P>이러다가는 피가 없어 수술을 하지
<\/P>못하는 사태가 발생할지도 모릅니다.
<\/P>
<\/P>서하경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
<\/P>
<\/P>급한게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로 언제나
<\/P>만원인 응급실입니다.
<\/P>
<\/P>◀SYN▶
<\/P>(빨리 혈액 3팩 가져와요!!)
<\/P>
<\/P>종합병원 응급실마다 턱없이 부족한 혈액으로 비상이 걸렸습니다.
<\/P>
<\/P>혈액이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.
<\/P>
<\/P>◀INT▶정윤성\/울산대학병원
<\/P>(밤에 이런 혈액이 부족해 급하게 다른 병원으로 연락해 혈액 가져와 수술이 늦어질때도 있다.)
<\/P>
<\/P>병원에 비치된 비상용 혈액 보관함은 이미 바닥을 드러낸지 오랩니다.
<\/P>
<\/P>◀S\/U▶이같은 혈액부족은 겨울철이 되면
<\/P>더욱 심각해집니다.
<\/P>
<\/P>학생들의 방학과 함께 추운 날씨로 헌혈의 집을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.
<\/P>
<\/P>(C.G)해마다 헌혈양이 줄어왔지만 올해는
<\/P>이같은 현상이 더욱 심해져 헌혈에 참여한 인구가2000년 79000명에서 2002년 76920명,2004년에는 73000명으로 줄어들었습니다.
<\/P>
<\/P>급기야 학생들까지 거리에 나서 시민들에게
<\/P>헌혈 동참을 외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박원철\/대한적십자사
<\/P>(혈액이 언제 떨어질지 모릅니다. 헌혈좀
<\/P>많이 해주세요)
<\/P>
<\/P>겨울철마다 계속되는 혈액부족.
<\/P>거리에서 헌혈동참을 마구 외치는 임시방편보다는 항구적인 대책을 서둘러야 겠습니다
<\/P>
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ailor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