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법원은 최근 법정 소란행위가
<\/P>끊이지 않자, 형사법정에 폐쇄회로 TV를
<\/P>설치해 질서를 유도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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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법원을 이를 위해 대법원에서
<\/P>예산을 지원받아 최근 형사법정인 101호와
<\/P>102호 법정,그리고 민원실에 우선 폐쇄회로
<\/P>TV를 설치했으며,앞으로 법정 리모델링이
<\/P>끝나면 다른 법정에도 폐쇄회로 TV 설치를
<\/P>늘려나갈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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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지방법원에서는 지난달 14일
<\/P>해고 근로자들이 선고에 불만을 품고
<\/P>집단 소란을 피웠으며, 이에앞서
<\/P>지난해 9월에도 기초의원 손모씨가 법정에서
<\/P>휴대폰을 받는 등 소란을 피웠다가 감치명령을 받기도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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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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