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맹우 울산시장은 해를 넘긴 국립대 설립안과
<\/P>관련해 올해 3월까지는 교육부와 협의를
<\/P>마무리짓고 설립안을 확정짓겠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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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시장은 오늘(1\/3) 울산MBC가 마련한
<\/P>아침뉴스 신년 대담에 출연해 이 같이
<\/P>말하고 5천만원의 착수예산이 올해 국비로
<\/P>편성된 만큼 오는 3월까지 세부방침을 정하고
<\/P>울산국립대 설치와 관련한 법령 개정 등을
<\/P>교육부와 마무리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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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공기관 이전문제는 중앙정부의 이전계획이
<\/P>나오는 대로 미래형 혁신도시 입지선정과
<\/P>이전기관 임직원 설명회 등 자체활동을
<\/P>체계적이고 신속히 전개하겠다고
<\/P>말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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