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은 서생면을 지나는 12km정도의
<\/P>국도 31호선을 이격 거리를 두고 이설하고
<\/P>현행 도로는 관광도로로 활용하는 방안을
<\/P>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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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구간은 새해 첫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간절곶과 자연 경관이 빼어난 진하해수욕장 등으로 인해 연간 6개월은 교통흐름이 원활하지 못해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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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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