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청이 올해(1\/3) 역점사업가운데 하나로 울산대교 건설을 꼽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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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채익 남구청장은 올해 첫 시무식 자리에서 직원들에게 울산대교는 남구지역의 관광벨트를 형성하는데 반드시 필요하다며 모든 역량을 기울여 울산대교 건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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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공무원 파업 등을 계기로 일등 행정을 구현해 구민들에게 행정 불신을 종식시키고, 올해 열리는 IWC와 전국체전 등에 차질이 없는 행정지원을 약속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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