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학동안 결식 아동이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한
<\/P>다각적인 방법이 동원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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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급식지원 대상은 모두
<\/P>3천400여명으로 이들 가운데 일부는 방학이면
<\/P>결식이 우려돼 민간이나 종교단체 급식시설 등 단체급식소 13개소를 지정해 400여명의
<\/P>아동들에게 급식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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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아동이 거주하는 인근 지역의 식당 15곳을 지정해 380명의 아동들에게 급식을 지원하고
<\/P>집에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도시락 배달업소
<\/P>4개소를 지정해 460명의 아동들에게 식사를
<\/P>전달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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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직접 식사제공이 곤란한 경우
<\/P>식품교환만 가능한 식품권 지급소를 지정해
<\/P>이용하도록 하는 등 방학중에도 결식 아동이
<\/P>생기지 않도록 해 나갈 방침입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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