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조세연구원의 조사 결과 지난 2천2년말을
<\/P>기준한 울산의 1인당 국세부담액은 614만원으로
<\/P>전국 16개 시.도 가운데 가장 많고, 지방세는
<\/P>61만여원으로 서울,경기,제주에 이어 4번째로
<\/P>많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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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국세와 지방세를 합한 조세부담액은
<\/P>울산이 675만천원으로 전국 1위,다음은
<\/P>서울이 2위로 463만원,전남이 3위로 253만원순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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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울산의 1인당 국세 비중은 경북보다 무려 11.8배나 많은것으로 조사됐으나 이것은 울산에
<\/P>대기업이 많고 법인세 규모가 큰 때문으로
<\/P>실제 국민 개인별 세금부담률로 보기는 어려운 것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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