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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울산에서는 굵직굵직한 국내외 행사가
<\/P>줄줄이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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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당장 IWC연례회의가 다섯달 앞으로 다가왔고
<\/P>전국체전도 10월에 열리는데, 신년을 맞아
<\/P>각 행사의 준비상황을 점검해 보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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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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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IWC,국제포경위원회 연례회의가 오는 5월
<\/P>27일부터 한달간 롯데호텔에서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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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세계 57개 나라의 포경 관계자들이 이 기간
<\/P>동안 울산을 찾아 고래자원에 대한 보존과
<\/P>활용방안을 논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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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인원 만여명이 찾는 만큼 준비 역시
<\/P>소홀할 수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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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생포에 들어서는 고래박물관은 막바지
<\/P>공사에 들어가 오는 4월 완공돼 IWC기간동안
<\/P>전세계에 선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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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이때 열리는 바다의 날 행사도 차질 없는
<\/P>준비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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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지천 항만수산과장\/울산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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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국체전 준비도 순조롭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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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체전 주경기장인 종합운동장도 기본
<\/P>골격을 드러내며 현재 70% 정도의 공정률을
<\/P>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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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영장도 40%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
<\/P>이밖의 경기장들도 계획대로 건설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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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조정과 카누 경기가 열리는 태화강도
<\/P>조만간 준설 작업을 마무리 짓고 둔치 단장에
<\/P>들어갈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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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제 남은 것은 울산시민들의 참여와
<\/P>울산을 찾는 외지인에 대한 배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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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천5년 을유년 울산은 국제도시로의 도약을
<\/P>꿈꾸고 있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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