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 한해 동안 대체에너지 보급이 활성화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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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 일대 20가구에
<\/P>태양열 집열판을 설치하는
<\/P>그린 빌리지 조성사업을 오는 4월부터 실시하고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은혜복지재단에는
<\/P>지열에너지 시범 보급사업을 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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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울주군 상북면 울산과학고 기숙사도
<\/P>지열에너지를 이용한 냉.난방 시설을 설치해
<\/P>대체에너지의 효율과 활용방안을 연구할
<\/P>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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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같은 사업에 20억원 정도의
<\/P>사업비가 소요되지만 화석에너지를
<\/P>대체할 수 있는 에너지원 보급을 꾸준히 펴나갈
<\/P>방침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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