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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005년 을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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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
<\/P>울산 간절곶의 태양이
<\/P>온누리를 환히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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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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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평선의 붉은 기운이 어둠을 몰아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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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을유년 새 날의 첫 태양은
<\/P>모두의 소원을 다 들어줄 듯 정열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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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 밤부터 밤잠을 설치며 달려온
<\/P>길고 긴 해맞이 관광객은
<\/P>수평선에서 눈을 떼지 못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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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을유년 첫 해가 떠오르자
<\/P>이곳에 모인 수만명의 해맞이 인파는
<\/P>기쁨과 환호의 함성을 지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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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난했던 지난 한 해를 보냈기에
<\/P>올 한 해 소망은 다들 실현되길 기대해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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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최수영 울산 신정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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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손삼조 부산 반송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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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밤부터 오늘 아침 8시까지 이곳에서는
<\/P>장장 10시간의 마라톤 콘서트가 열려
<\/P>해맞이 객들에게 멋진 추억을 선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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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간절곶 앞바다에는 물 안개가 피어올라
<\/P>해맞이와 더불어 또 다른 장관을 연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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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용식 서울 신림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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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울산 간절곶의
<\/P>태양을 보며 두 손 모아 간절히 기도를 마친
<\/P>이들은 힘차게 한 해를 시작했습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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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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