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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한반도가 아닌 해상에서,가장 먼저
<\/P>첫해를 맞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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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산유국의 꿈을 일궈낸 해상역군들은
<\/P>새해 시작과 함께 또 다른 가스전 개발에 들어가면서 다시한번 의욕을 불태우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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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유영재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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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망망대해를 헤치고 2천5년 첫해가 모습을
<\/P>드러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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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유전개발에 나선 지 정확히 40년만에 이룬
<\/P>산유국의 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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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국내 최초,천연가스 생산현장에 몸담고 있다는 자부심에,새해를 맞는 감회는 새롭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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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류흥수 해상운영팀 한국석유공사
<\/P> "국민에게 희망이 가득하길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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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새해 시작과 함께,인근 두곳에서 새로운
<\/P>가스전을 찾기위해 본격적인 시추작업에 들어
<\/P>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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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가스가 발견되면 정확한 매장량과 경제성을
<\/P>따져 제2의 동해 가스전으로 떠오를 수 있다는
<\/P>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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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이곳 해상 플랫폼은 뽑아올린 가스를 모두
<\/P>모아 육상으로 보내는, 핵심기지로 거듭나게
<\/P>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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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이재형 해상운영팀 한국석유공사
<\/P> "가스해상기지로 거듭나 뿌듯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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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우리나라를 세계 95번째 산유국의 반열에 올려놓은 이들은,쉬지 않고 내뿜는 가스전의 불꽃
<\/P>처럼 다시 의욕을 불사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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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 산유국의 꿈이 실현된 이곳 동해에서 을유년 첫해를 가장 먼저 맞이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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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mbc 뉴스 유영잽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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