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해 첫날인 오늘(1\/1) 울산지방은
<\/P>맑은 가운데 아침최저기온이 영하 3.6도까지
<\/P>떨어지면서 올 겨울들어 가장 추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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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낮최고기온도 3.1도에 머물면서 차가운 날씨가
<\/P>계속되자 시민들은 각 가정에서 편안히 휴식을 취하면서 새해를 설계하거나
<\/P>해맞이나 등산 등을 통해 한해를 힘차게
<\/P>출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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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 내일도 영하 3도에서 7도의
<\/P>추운 날씨가 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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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어제와 오늘 중구 약사동과 복산동에서는
<\/P>본인이나 자식의 사업실패를 비관해
<\/P>40대 남자와 70대 할머니가 각각 목숨을 끊은
<\/P>사건도 발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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