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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듀! 2004(데스크 중계차)

홍상순 기자 입력 2004-12-31 00:00:00 조회수 69

(앵커 오프닝 멘트)

 <\/P>2004년 갑신년 한 해가 끝나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시청자 여러분 모두,

 <\/P>내년에는 올해보다

 <\/P>더 좋은 한 해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.

 <\/P>

 <\/P>◀ANC▶

 <\/P>오늘 첫 소식은

 <\/P>제야를 맞는 사람들의 표정부터 전해드립니다.

 <\/P>

 <\/P>한반도에서 새해 첫 일출을 가장 빨리 볼 수 있는 간절곶에 중계차가 나가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홍상순기자---

 <\/P>◀END▶

 <\/P>◀VCR▶

 <\/P>에, 간절곶에 나와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곳에는 벌써 수 만명의 사람들이 몰려

 <\/P>3시간도 채 남지 않는 갑신년 한해가 저무는 것을 아쉬워 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눈 내리거나

 <\/P>비 오거나

 <\/P>바람 불거나 기타 등등 날씨 언급

 <\/P>

 <\/P>그러나 지금도

 <\/P>연인과 함께, 가족과 함께 이곳을 찾는

 <\/P>행렬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(완제품)

 <\/P>조금 후 10시부터는

 <\/P>go 2005 간절곶 콘서트가 열릴 예정인데요,

 <\/P>무용단과 합창단, 인기가수들이

 <\/P>대거 출연해 환희의 시간을 연출합니다.

 <\/P>

 <\/P>자정 무렵에는 촛불 세러머니와 더불어

 <\/P>화려한 해상 불꽃 축제가 펼쳐집니다.

 <\/P>

 <\/P>콘서트는 내일 아침 8시까지 계속됩니다.

 <\/P>

 <\/P>문수구장에서도 많은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

 <\/P>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내는

 <\/P>제야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int>

 <\/P>

 <\/P>int>

 <\/P>

 <\/P>교통 혼잡을 예상해 일찍 이곳에 도착한

 <\/P>사람들은 디지털 소망탑에서 기원을 빌고

 <\/P>전통놀이를 즐겼습니다.

 <\/P>

 <\/P>내일 해뜨는 시각은 7시31분29초로

 <\/P>한반도에서 가장 빠릅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기상대는 내일 아침에는 먼바다에 구름이 끼어 아쉽게도 선명한 해를 보기는 힘들

 <\/P>것으로 내다봤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금까지 간절곶에서

 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
 <\/P>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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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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