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앵커 오프닝 멘트)
<\/P>2004년 갑신년 한 해가 끝나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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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청자 여러분 모두,
<\/P>내년에는 올해보다
<\/P>더 좋은 한 해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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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ANC▶
<\/P>오늘 첫 소식은
<\/P>제야를 맞는 사람들의 표정부터 전해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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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반도에서 새해 첫 일출을 가장 빨리 볼 수 있는 간절곶에 중계차가 나가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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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자---
<\/P>◀END▶
<\/P>◀VCR▶
<\/P>에, 간절곶에 나와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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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곳에는 벌써 수 만명의 사람들이 몰려
<\/P>3시간도 채 남지 않는 갑신년 한해가 저무는 것을 아쉬워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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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눈 내리거나
<\/P>비 오거나
<\/P>바람 불거나 기타 등등 날씨 언급
<\/P>
<\/P>그러나 지금도
<\/P>연인과 함께, 가족과 함께 이곳을 찾는
<\/P>행렬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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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완제품)
<\/P>조금 후 10시부터는
<\/P>go 2005 간절곶 콘서트가 열릴 예정인데요,
<\/P>무용단과 합창단, 인기가수들이
<\/P>대거 출연해 환희의 시간을 연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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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정 무렵에는 촛불 세러머니와 더불어
<\/P>화려한 해상 불꽃 축제가 펼쳐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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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콘서트는 내일 아침 8시까지 계속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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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수구장에서도 많은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
<\/P>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내는
<\/P>제야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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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통 혼잡을 예상해 일찍 이곳에 도착한
<\/P>사람들은 디지털 소망탑에서 기원을 빌고
<\/P>전통놀이를 즐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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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일 해뜨는 시각은 7시31분29초로
<\/P>한반도에서 가장 빠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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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기상대는 내일 아침에는 먼바다에 구름이 끼어 아쉽게도 선명한 해를 보기는 힘들
<\/P>것으로 내다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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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금까지 간절곶에서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\/P>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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