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은 오늘(12\/31) 발표한 내년 경영계획에서 올해 수주액이 135억달러로 지난해
<\/P>98억달러보다 37.8% 증가하면서 처음으로 100억달러를 넘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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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내년에는 매출액 목표를 올해보다 11.2%
<\/P>늘어난 10조1천648억원으로 설정해, 매출액
<\/P>10조원선을 돌파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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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내년에는 올해보다 해외 조선시장의 발주 물량이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에따라 수주 목표도 올해보다 다소 감소한 115억395만달러로 설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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