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들어 전반전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울산과 온산공단 기업들의 산업활동은 호조세를 유지해 생산.수출실적이 크게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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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울산과 온산공단 내
<\/P>711개 입주업체들은 지난달까지 72조7천584억원어치를 생산해,이 가운데 348억7천900만달러
<\/P>어치를 수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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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산업활동은 생산의 경우 지난해 같은
<\/P>기간에 비해 23.9%,수출은 34.4%가 각각 늘어난
<\/P>것이며, 특히 수출은 지난달까지 이미 올해
<\/P>목표액 340억달러를 초과 달성해 연말까지는
<\/P>지난해보다 100억달러 가량 늘어난 370억달러에
<\/P>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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