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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롭지만 뿌듯(12\/31용)

유영재 기자 입력 2004-12-31 00:00:00 조회수 120

◀ANC▶

 <\/P>가족과 뚝 떨어진 망망대해에서, 올해 마지막을 보내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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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산유국의 꿈을 일궈낸 산업역군들은 우리기술로천연가스 생산해낸다는 자부심에 가득차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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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유영재 기자

 <\/P> 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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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VCR▶

 <\/P>사방 어디를 둘러봐도, 땅이라곤 보이지 않는 망망대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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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육지에서 60km 떨어진 이 곳에, 헬기를 타고 도착한 직원들은 보름동안 근무하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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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365일 가운데 절반을 험한 날씨와 악전고투를 벌이는 이 바다사나이들에게도 가장 힘든 것은 외로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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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신혼여행에서 돌아오자 마자 근무에 들어간 유명균씨는, 올해 마지막을 아내와 떨어져 보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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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 유명균 해상운영팀 한국석유공사

 <\/P>"아내에게 미안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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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하지만 직원 대부분이 이곳에서의 근무를 자원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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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국내 최초의 천연가스 생산현장에 투입됐다는 자부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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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우리 힘으로 해낼수 있다는 성취감이 이들을 망망대해로 이끌어 낸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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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 이재형 해상운영팀 한국석유공사

 <\/P>"뿌듯하고 보람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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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지는 해를 바라보며, 이들이 이룬 산유국의 신화를 되새겨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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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S\/U▶ 올 한해 못다한 아쉬움을 담은 갑신년 마지막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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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mbc 뉴스 유영잽니다. 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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