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와 각 구군 등 지역의 주요기관들도
<\/P>오늘(12\/31) 오전 일제히 종무식을 갖고
<\/P>갑신년 한해 업무를 마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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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시장은 송년사에서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팽배해 있지만 그에 비하면 울산은
<\/P>그나마 경제사정이 나았던 한해로 평가된다고
<\/P>말하고 내년에는 공직자들이 시민들로부터
<\/P>더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 노력해달라고
<\/P>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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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청,법원 검찰청,울산경찰청 등 지역의
<\/P>주요 기관들도 올한해를 정리하는
<\/P>종무식을 갖고 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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