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상 술값 때문에 시비를 벌이다 추락해
<\/P>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던 50살 백모씨가
<\/P>사고 발생 10일만인 어제(12\/30) 오후
<\/P>뇌출혈로 끝내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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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호프집을 경영했던 백씨는
<\/P>지난 20일 남구 신정동 52살 이모씨의
<\/P>집에 외상값을 받으러 갔다가
<\/P>이씨와 실랑이를 하는 바람에 2층에서 떨어져
<\/P>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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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같이 떨어졌던 이씨는 전치 7주의 상처를 입고
<\/P>병원에서 입원 치료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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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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