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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상 술값 시비중 추락했던 50대 사망

홍상순 기자 입력 2004-12-31 00:00:00 조회수 146

외상 술값 때문에 시비를 벌이다 추락해

 <\/P>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던 50살 백모씨가

 <\/P>사고 발생 10일만인 어제(12\/30) 오후

 <\/P>뇌출혈로 끝내 숨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호프집을 경영했던 백씨는

 <\/P>지난 20일 남구 신정동 52살 이모씨의

 <\/P>집에 외상값을 받으러 갔다가

 <\/P>이씨와 실랑이를 하는 바람에 2층에서 떨어져

 <\/P>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습니다.

 <\/P>

 <\/P>같이 떨어졌던 이씨는 전치 7주의 상처를 입고

 <\/P>병원에서 입원 치료중입니다.

 <\/P>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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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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