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소비자물가가 올 한해 3.8% 올라
<\/P>전국 도시평균 3.6%보다 0.2% 포인트 높게
<\/P>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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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울산지역에서는 올해 축산물과 교육비,
<\/P>전세값 등이 상대적으로 많이 오른 반면
<\/P>농산물과 전기료 등은 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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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계청에 따르면 전국 도시평균 물가상승률은 지난해와 같은 3.6%로 정부의 목표치를 달성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나,일상생활과 밀접한
<\/P>생활물가지수는 3년만에 최고치인 4.9% 급등
<\/P>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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