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내년부터 응급환자가 아니면 119구급차를
<\/P>이용할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.
<\/P>
<\/P>정말 위급한 환자가 구급차를 이용하지
<\/P>못하는 피해를 막기 위해섭니다.
<\/P>
<\/P>박상규기자의 보도입니다.
<\/P> ◀VCR▶
<\/P>
<\/P> ◀SYN▶
<\/P> "부암동 응급 환자 발생 출동 출동!!"
<\/P>
<\/P>지령이 떨어지기 무섭게 119구급대원들이
<\/P>출동합니다.
<\/P>
<\/P>10분이 채 안돼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들이
<\/P>환자상태를 살펴본 뒤 구급차로 후송합니다.
<\/P>
<\/P>이 40대 여성은 현기증과 두통으로
<\/P>119구급차를 요청했습니다.
<\/P>
<\/P> ◀INT▶환자 보호자
<\/P> "생각나는게 119...."
<\/P>
<\/P>부산지역의 하루 평균 119구급 출동건수는
<\/P>200여건.
<\/P>
<\/P>이 가운데 절반 가량이 응급환자에 해당되지
<\/P>않는 경미한 환자나 주취자입니다.
<\/P>
<\/P> ◀INT▶김준수 소방사
<\/P> "시민들께 당부..."
<\/P>
<\/P>빠르면 내년 1월부터 119구급대원들은
<\/P>응급환자가 아닌 경우 병원이송을 거부할 수
<\/P>있게 됩니다.
<\/P>
<\/P> ◀INT▶강창근 소방위
<\/P>"구급차 필요한 분들이 서비스 받을 수 있게.."
<\/P>
<\/P>소방본부는 이송을 거절했을 경우
<\/P>발생할 수 있는 분쟁에 대비해
<\/P>구급대원의 이름을 알려주고 이송거부 내용을
<\/P>녹음하는등 보완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MBC뉴스 박상규입니다.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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