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국회 막바지 예산심의 과정에서
<\/P>울산국립대 설립에 필요한 기본예산
<\/P>10억원이 반영됨에 따라 그동안
<\/P>교착상태에 있던 국립대설립에 청신호가
<\/P>켜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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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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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당초 정부 예산안에 없던 울산국립대설립을
<\/P>위한 기본예산이 국회 예결특위 심사
<\/P>막판 협의과정에서 반영이 죄종확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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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년 편성이 확정된 예산은 10억원으로
<\/P>국립대 설립추진 용역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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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예결특위 위원이자 지역 국회의원 협의회
<\/P>간사를 맡고 있는 정갑윤의원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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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 국회의원들의 막후교섭의 성과라고
<\/P>말하고 울산국립대설립을 위한 실질적인 초석이
<\/P>마련됐다고 밝혔습니다.
<\/P>-------------CG끝-------------------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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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도 지난 8월 대통령의 설립확약으로
<\/P>진행되던 설립논의가 지난달 한차례
<\/P>교육부와의 협의뒤 논의자체가 중단됐으나
<\/P>예산 막판편성으로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
<\/P>전망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도 국비편성으로 관련 도시계획수립을
<\/P>비롯해 기본설계를 위한 용역이 추진될
<\/P>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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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신동길 혁신분권담당관 울산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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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대학구조조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
<\/P>교육부측에서 지난달 한국해양대 이전카드를
<\/P>제시한 뒤 아무런 논의진척이 없어 신설이냐 타지역대학 이전이냐부터 기본형태와 개교시기 등 난제들이 쌓여있는 상태입니다.
<\/P>
<\/P> <\/P>이에 따라 새해 교육부와의 협상이 <\/P>재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<\/P>국립대설립논의가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